이번에도 동생 부부가 준비해 준 고급 와인과 꼬냑에 코와 입, 눈이 호강을 했다.
도착 첫날 동생 집에서 저녁 먹으며 함께한 돔페리뇽, 도멘 A.F. 그로스, Le Pigeonnier, 라 미숑 오브리옹.
다음날 El Gaucho Thappraya에서 미야자키 와규와 함께한 말이 필요없는 보르도 그랑크뤼 4형제, 샤또 마고, 샤또 오브리옹, 샤또 무통 로칠드, 라피트 로칠드...
방콕-파타야 여행 온 처가 식구들과 만나 Moom Aroi Na Kluea에서 함께한 미네랄리티가 풍부한 도멘 꼬르동 샤를마뉴, 샤또 깔롱 세귀르, 샤또 꼬스 데스뚜르넬, 그리고 최고의 꼬냑 로버트 헤네시.
꼬창 다이빙 다녀온 후 집으로 오기 전 마지막 저녁 함께한 도멘 하이츠 로샤흐데 뫼르소, 샤블리, 알마비바, 에세조까지 환상의 와인 여행이었다.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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